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작물 회복력 증진에 있어 식물 유전체 연구의 혁신적인 역할
- 2연구 결과, 유전자 변형 사료는 가축에게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3유럽식품안전청(EFSA)은 유전자변형 유채 MS11의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 4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긴장이 파키스탄의 식량 안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 5유전자변형 보리 작물, 영국 PBO 마케팅 통지 최초로 받아
- 6유전자 편집 바나나, 일본과 브라질에서 승인
- 7연구 결과: 밀 유전자 편집으로 아스파라긴 함량 감소
- 8유전자 편집 보리가 영국 최초로 정밀 육종 마케팅 승인을 받았습니다.
- 9과학자들이 유전자 편집을 통해 구운 빵의 발암성을 낮출 수 있는 밀을 개발했습니다.
- 10연구 결과, 시각적 단서가 GMO에 대한 양극화를 어떻게 부추기는지 밝혀냈다
최신뉴스

과학자들, CRISPR 기술을 통해 더욱 오래가는 딸기 재배할 계획

2021년 11월 2일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1/3 이상의 딸기는 멍들거나 곰팡이가 피거나, 물러져서 버려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회사가 협력하였다.
J.R. Simplot Company와 Plant Sciences Inc.는 딸기의 DNA를 편집하고, 이 새롭게 개량된 과일을 상업화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AP통신의 Keith Ridler가 보도하였다.
그들의 목표는 유통기한을 개선하고, 재배 시즌을 늘리고, 소비자의 쓰레기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딸기의 유전자를 변형하는데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이는 농민들이 한해의 대부분을 더 건강한 딸기를 더욱 효율적으로 재배할 수 있게 되고, 이후 소비자가 구매하는 딸기가 신선도를 더욱 오래 유지하게 됨을 의미한다.
Simplot의 Susan Collinge 부사장은 “농민들이 더 적은 땅에서 더 많은 수확량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결국 농약과 물 사용 그리고 노동 감소로 이어져,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식품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론보도에서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참조: https://www.smithsonianmag.com/smart-news/using-crispr-technology-scientists-plan-to-grow-a-more-durable-strawberry-180978981/
댓글 0개
2,958개(1/148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