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미국 농무부 동식물위생검역국(USDA-APHIS)은 유전자 편집 대마 품종 두 가지에 대해 비규제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 2지구 온난화에 맞춰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작물을 유전적으로 개량하는 것
- 3농업, 유럽사법재판소: EU 회원국들은 자국 영토 내에서 유전자변형작물(GMO) 재배를 금지할 수 있다.
- 4[GMO 30년]④ 日·캐나다서는 승인된 美 GMO 감자… 韓서는 7년 걸려도 심사절차 ‘산 넘어 산’
- 5중국은 유전자 변형 작물 도입에 있어 아시아를 선도하고 있다.
- 6논평—유전자 변형(GMO) 작물에 대한 유럽 연합의 데이터 없는 제한 조치에 이의를 제기할 때입니다
- 7[논단]기술적 검증 불가능한 'GMO표시제'
- 8[GMO 30년]③ 유럽서 GMO 우려 줄어든 이유는… “위해성 평가 과정 설명해 오해 해소”
- 9유전자변형 미생물에 대한 규제 완화가 진행 중입니다.
- 10[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등이 상업화 발목”
Q1: 식물육종혁신(Plant Breeding Innovation, PBI)이란 무엇인가?
Q1: 식물육종혁신(Plant Breeding Innovation, PBI)이란 무엇인가?
A: “식물육종혁신” 은 국제종자연맹(ISF)과 전세계 과학자들이 계속하여 진화하고 있는 식물육종방법들을 기술하기 위해 도입한 용어다. 오늘날 식물육종의 혁신은 정교한 방법들을 이용해서 개발되고 있는데 세포생물학, 유전체와 대사체 연구, 유전자 지도와 분자표지를 이용한 육종기술활용 등이 이러한 방법들에 속하며 이러한 정교한기술들이 집약되어 유전자편집과 같은 효과적기술이 개발되었다. 이러한 혁신적기술들은 신육종기술(NBT)라 불리우기도 하지만 국제종자연맹은 특정한 방법들 에만 국한되지 않고 식물육종혁신의 연속성을 반영한 “식물육종혁신”이라는 용어의 사용을 선호한다.
원문출처: https://www.worldseed.org/resources/faqs/#plant-breeding-innovation
Q2. 최신 PBI 작물들은 GMO와 같이 규제되어야 하는가?
A: 식물육종혁신의 산물을 세계시장에 장차 유통하게 될 때 대두되는 문제는 이러한 산물들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이다. 예를 들어 이러한 PBI산물을 현존하는 GMO 규제하에서 평가하고 관리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관행의 육종작물과 동일하게 규제할 것인가 등의 문제이다. 국제종자연맹은 식물육종혁신의 활용을 권장하며 이에 대한 정부의 정책은 건전한 과학적원칙에 기반해야 한다는 입장을 지지하고 있다. 식물육종혁신 산물들에 대한 일관된 과학적 기반의 정책은 전세계 농민들과 소비자들이 최신의 육종방법을 통해 개발된 산물의 혜택에 완전하고 시기 적절하게 접근하는 것을 보장하는데 꼭 필요하다. 일부 국가에서 유전자편집산물에 대한 일관성 없는 기준, 표준, 그리고 범위를 적용하는 사례가 있는데 이는 농업에서의 혁신과 투자를 저해할 뿐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 수혜를 제한하게 된다. 나라와 나라사이에 일관된 기준의 결여는, 특히 교역국가간에서는 원할한 교역의 걸림돌로 작용할 위험이 크다. 이러한 최신의 식물육종방법을 규제할 때 국제종자연맹은 아래의 원칙에 따른 일관된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즉 “최신의 육종방법으로 개발된 식물품종들은 이들이 기존 관행의 육종방법으로 육성된 품종과 동일하거나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달리 규제되어서는 안된다” 이다.
원문출처: https://www.worldseed.org/resources/fa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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