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미국 농무부 동식물위생검역국(USDA-APHIS)은 유전자 편집 대마 품종 두 가지에 대해 비규제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 2지구 온난화에 맞춰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작물을 유전적으로 개량하는 것
- 3농업, 유럽사법재판소: EU 회원국들은 자국 영토 내에서 유전자변형작물(GMO) 재배를 금지할 수 있다.
- 4[GMO 30년]④ 日·캐나다서는 승인된 美 GMO 감자… 韓서는 7년 걸려도 심사절차 ‘산 넘어 산’
- 5중국은 유전자 변형 작물 도입에 있어 아시아를 선도하고 있다.
- 6논평—유전자 변형(GMO) 작물에 대한 유럽 연합의 데이터 없는 제한 조치에 이의를 제기할 때입니다
- 7[논단]기술적 검증 불가능한 'GMO표시제'
- 8[GMO 30년]③ 유럽서 GMO 우려 줄어든 이유는… “위해성 평가 과정 설명해 오해 해소”
- 9유전자변형 미생물에 대한 규제 완화가 진행 중입니다.
- 10[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등이 상업화 발목”
유전자변형 원료로 만든 치즈, 와인, 맥주, 비타민 그리고 식용유에 대해서 왜 어떤나라는 표시를 해야되거나 금지를 하는 것인가?
Q: 유전자변형 원료로 만든 치즈, 와인, 맥주, 비타민 그리고 식용유에 대해서 왜 어떤나라는 표시를 해야되거나 금지를 하는 것인가?
A: 인기있는 식품 다수가 유전자변형 미생물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효소, 첨가제, 풍미제 그리고 비타민 등을 포함한다. 이렇게 GMO 유래 원료를 포함하는 식품에는 맥주, 와인 및 기타 알코올 음료, 치즈 및 유제품 일부, 구운식품, 주스 등 다양한 식품이 있다.
치즈의 약 90%와 딱딱한 치즈 거의 모두가 유전자변형 박테리아로 만들어진 키모신이라 불리는 효소로 생산되는데, 이 효소는 발효방식키모신(fermentation-produced chymosin, FPC)이다. 이러한 성분들로 만들어진 최종산물 대부분은 식품점 진열대에 올려질 무렵엔 유전자변형물질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식품안전성 평가를 책임지는 규제담당자들은 이러한 산물들이 유전자변형기술의 도움을 받지않은 식품과 실질적으로 동등하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두가지 중요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유전자변형물질을 실제로 포함하지 않는 GE(Genetically Engineered) 유래원료 식품을 표시해야 되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미국은 표시하지 않는 반면 많은 유럽국가들은 그 반대이며 유기농 가이드라인도 표시를 요구한다. GMO 유래 원료를 규제해야 되는가에 대한 객관적이고 과학적 지침이 없다. 대신 이러한 정책들은 이념과 경제적 우려에 치우친 나머지 제품자체의 안전성과 전혀 상관없는 상반된 기준으로 결론지어지는 경우가 많다.
댓글 0개


신고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