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유럽, NGT 규제로 식물 육종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 2지구 식량 공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생명공학 기술의 놀라운 5가지 방법
- 3유전자 편집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상용화는 아직 멀었다.
- 4캐나다 연구 결과, GMO에 대한 견해가 CRISPR 작물에 대한 인식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5미국 농무부 동식물위생검역국(USDA-APHIS)은 유전자 편집 대마 품종 두 가지에 대해 비규제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 6지구 온난화에 맞춰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작물을 유전적으로 개량하는 것
- 7농업, 유럽사법재판소: EU 회원국들은 자국 영토 내에서 유전자변형작물(GMO) 재배를 금지할 수 있다.
- 8[GMO 30년]④ 日·캐나다서는 승인된 美 GMO 감자… 韓서는 7년 걸려도 심사절차 ‘산 넘어 산’
- 9중국은 유전자 변형 작물 도입에 있어 아시아를 선도하고 있다.
- 10논평—유전자 변형(GMO) 작물에 대한 유럽 연합의 데이터 없는 제한 조치에 이의를 제기할 때입니다
최신뉴스

갈변 억제 바나나 시판된다…"유전자교정 기술로 음식폐기물 줄여"

과학자들이 유전자 교정으로 갈변을 억제한 바나나를 개발했다. 바나나 소비기한을 늘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나나는 익을수록 갈색 반점이 생기는 갈변 현상이 일어난다. 갈변이 일어나는 과숙성 상태에서 바나나의 과육은 흐물흐물해지고 먹기 어려운 상태가 된다. 7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노리치에 위치한 생명공학회사인 ‘트로픽’이 유전자 교정을 통해 바나나가 보다 오랫동안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
댓글 0개
2,944개(1/148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