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맛, 영양, 수확량, 질병 저항성, 기후 회복력: 영국은 유럽에서 최초로 유전자 편집 식물과 식품의 개발 및 판매를 합법화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 2소비자 81% “GMO 기술 필요성 공감”…안전성 우려는 ‘여전’
- 3유전자 편집이 건강과 영양상의 이점을 제공하면 소비자의 수용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 4새로운 방법으로 이식유전자가 없는 유전자 편집이 더욱 유망해집니다.
- 5식량안보 위협하는 기후재난, ‘문샷’ 연구로 돌파해야
- 6놀라운 발견은 유전자 편집의 문을 열어 밀과 기타 곡물 작물의 수확량을 세 배로 늘릴 수 있습니다
- 7멕시코 과학자들은 GMO 농업에 대한 제한이 지속되는 동안에도 유전자 편집 작물에 대한 빠른 승인을 촉구합니다.
- 8당신이 아마 모르는 것: 대부분의 패스트푸드 팬에게 생명공학은 선택이 아니라 표준입니다
- 9"과학은 미래세대 위한 것...유전자가위로 기후위기 돌파"
- 10영국의 획기적인 농업 유전자 편집법이 다음 달에 시행됩니다. 기대할 수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국, 2030년까지 식량자급 목표 달성을 위해 다수확 벼, 밀, 옥수수 그리고 콩품종 개발에 생명공학기술 활용을 추가하는 전략 세워

2021년 10월 15일
중국 농업과학원(CAAS)은 2030년까지 다수확 고품질 주요 식량작물 신품종개발과 주요 가금류 및 가축류 자급 달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CASS는 유전체 수준 선발기술, 배수체 육종, 그리고 생명공학작물 개발을 포함하는 핵심 기술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 냄으로써 미래 연구의 단단한 초석을 쌓았다고 CAAS 고위직 관리가 말했다.
CAAS의 과학자 Wan Jianmin은 이러한 계획은 작물 종자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참조: https://geneticliteracyproject.org/2021/10/15/with-a-goal-of-agricultural-self-reliance-by-2030-china-adds-genetic-engineering-to-its-strategy-to-develop-high-yield-rice-wheat-corn-and-soy-crops/?mc_cid=b9ad3d3a1b&mc_eid=2008b0849bcultural-self-reliance-by-2030-china-adds-genetic-engineering-to-its-strategy-to-develop-high-yield-rice-wheat-corn-and-soy-crops/?mc_cid=b9ad3d3a1b&mc_eid=2008b084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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