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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편집 기술로 식량 제공과 기후변화 대응 방안 제시

농사에는 식품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약 40%의 식량이 먹기도 전에 쓰레기로 버려지는데 이러한 음식 쓰레기의 상당부분이 농장에서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하여 과학자들은 유전자편집 기술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 유전자편집 기술로 생산된 작물이 병충해에도 견디고 수송이나 저장과정에서도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하여 거의 썩지않는 상태의 신선도를 가지게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식물병리학자 Yinong Yang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갈변을 획기적으로 줄인 양송이버섯을 개발 한 바 있다.
이러한 CRISPR기술은 작물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과일이나 채소를 더욱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효과가 매우 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참조: https://www.wired.co.uk/article/farm-food-waste-gen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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