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과학자들이 벼의 내한성과 질소 효율을 연결하는 유전자를 발견했습니다.
- 2새로운 유전자 편집 도구로 번식이 어려운 다년생 작물의 재생 속도를 높였습니다.
- 3Crispr의 정밀 조정을 통해 수확량 손실 없이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자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4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옥수수 품종은 질소 손실을 줄이면서 전 세계 옥수수 생산량을 늘릴 수 있다.
- 5유전자 편집 콩이 영국 시험 재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코르테바는 자국산 단백질의 미래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 6정부, CPTPP 의견 수렴 속도···농업계도 대응 수위 높인다
- 7우크라 막히면 루마니아로 우회?…논GM옥수수 물류비↑ㆍ먹거리 물가 압박[전분·당 공급망 비상]
- 8간장·식용유도 바뀐다… GMO 표시 확대에 식품업계 '분주'
- 9점유율 3% K-그린바이오, 미래 식탁 맡겨도 될까
- 10바이엘은 기후 변화에 강한 작물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최신뉴스

유전자편집 기술로 식량 제공과 기후변화 대응 방안 제시

농사에는 식품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약 40%의 식량이 먹기도 전에 쓰레기로 버려지는데 이러한 음식 쓰레기의 상당부분이 농장에서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하여 과학자들은 유전자편집 기술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 유전자편집 기술로 생산된 작물이 병충해에도 견디고 수송이나 저장과정에서도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하여 거의 썩지않는 상태의 신선도를 가지게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식물병리학자 Yinong Yang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갈변을 획기적으로 줄인 양송이버섯을 개발 한 바 있다.
이러한 CRISPR기술은 작물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과일이나 채소를 더욱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효과가 매우 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참조: https://www.wired.co.uk/article/farm-food-waste-genetics
댓글 0개
3,039개(4/152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