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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빵부터 슈퍼 토마토까지, 우리의 건강을 증진해주는 유전자편집 식품들

2021년 10월 25일
영국은 여전히 유전자 편집 식품 개발에 있어서 실험적인 단계에 있지만 전세계 다른 국가에서 이미 소비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로담스테드 연구소에는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온실들이 있다. 내부에는 전세계 최초 함암 빵을 만들 수 있는 희망으로 유전자 변형된 밀 작물 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2015년부터 작물 과학자 Nigel Halford의 연구팀은 유전자편집 기술을 사용해 free asparagine이라고 불리는 아미노산을 덜 생산하도록 밀의 DNA를 변형하였다. 이 아미노산(free asparagine)의 경우 고온에서 요리할 경우 발암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를 생성하는 문제를 갖고 있다.
존인스센터의 과학자들은 혈당 조절이 향상된 브로콜리를 개발 중에 있으며, 미국의 연구진들은 포화지방산을 적게 함유한 유전자편집 대두를 개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참조: https://www.telegraph.co.uk/health-fitness/body/anti-cancer-bread-super-tomatoes-gm-diet-could-transform-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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