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과학자들이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 땅콩을 개발했습니다.
- 2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유전자 편집 대마초는 다른 식물과 마찬가지로 규제된다고 밝혔습니다.
- 3유전자 발견으로 숨겨진 작물 특성을 밝혀낼 수 있다
- 4APEC, 식량 안보를 위한 안전한 유전자 기술 발전 추진
- 5UC 샌디에이고, 차세대 유전자 편집 도구 개발을 위해 IGI와 협력
- 6설명: 인도의 유전자 편집 쌀, 파종 준비 완료: 알아야 할 사항
- 7아시아에서는 옥수수 재배에 혁신이 필요합니다.
- 8획기적인 발견에서 사업화까지: 유전자 편집 식품을 대중에게 보급하기 위한 어려운 과제
- 9유전자교정생물체의 정책방향에 관한 입장과 유럽 NGT관련 참고자료
- 10남극 유전체 연구의 획기적인 진전이 기후 변화에 강한 미국 작물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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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라이프아시아 한국지사 대표 김성호 -
크롭라이프 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인구 증가와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 및 환경 문제는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 UN 식량시스템 정상회의(UNFSS)와 2025년 세계 식량안보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식량시스템 전환은 기후위기 대응과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전략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생명공학작물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적 해법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생명공학작물협회는 전세계적으로 생명공학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기후변화와 식량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생산성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생명공학기업들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는 2000년 카르타헤나 의정서를 비롯한 국제협약에 따라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조화롭고 과학적인 안전성 평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유전공학기술은 인체(1978년)와 작물(1983년)에 처음 적용된 이후, 2026년 현재 GMO 상업화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유전자교정 등 혁신적인 생명공학기술은 꾸준히 발전해 왔으며, 인체 안전성은 축적된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소비자들의 이해와 인식은 충분히 높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크롭라이프 코리아는 국내 과학자 단체와 연구개발 기업들과 협력하여 생명공학작물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합리적인 규제를 추구합니다. 또한 국제사회와 UN이 제시하는 최신 연구 동향과 과학적 근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우리 사회가 지속가능한 식량시스템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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