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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자료

‘미승인 LMO 면화씨’ 수입 적발…정부, 안전관리 대폭 강화

지난해말 한 개인이 국내로 승인받지 않은 유전자변형생물체(LMO) 면화씨를 수입하려다 검역당국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LMO 면화씨가 소비지에서 검출되는 등 부정유통이 발생한 만큼 정부는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LMO 유통 경로에 대한 조사를 통해 부정유통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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