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미국 농무부 동식물위생검역국(USDA-APHIS)은 유전자 편집 대마 품종 두 가지에 대해 비규제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 2지구 온난화에 맞춰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작물을 유전적으로 개량하는 것
- 3농업, 유럽사법재판소: EU 회원국들은 자국 영토 내에서 유전자변형작물(GMO) 재배를 금지할 수 있다.
- 4[GMO 30년]④ 日·캐나다서는 승인된 美 GMO 감자… 韓서는 7년 걸려도 심사절차 ‘산 넘어 산’
- 5중국은 유전자 변형 작물 도입에 있어 아시아를 선도하고 있다.
- 6논평—유전자 변형(GMO) 작물에 대한 유럽 연합의 데이터 없는 제한 조치에 이의를 제기할 때입니다
- 7[논단]기술적 검증 불가능한 'GMO표시제'
- 8[GMO 30년]③ 유럽서 GMO 우려 줄어든 이유는… “위해성 평가 과정 설명해 오해 해소”
- 9유전자변형 미생물에 대한 규제 완화가 진행 중입니다.
- 10[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등이 상업화 발목”
국내외 자료

'유전자 편집 기술'로 80억 밥상물가 잡는다

라세미아가 채택한 '유전자 편집' 기술은 2012년 처음 발표된 후 2020년 에마뉘엘 샤르팡튀에와 제니퍼 다우드나 두 여성 과학자에게 노벨화학상(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을 안긴 인류의 신기술이다. 질소비료 저감을 통해 농가소득을 늘리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밥상물가를 낮출 '일타삼피'의 최신 농업 기술이 캐비닛 속에서 잠자고 있는 셈. 박정희 정부 시절 '통일벼'를 개발했을 때 생소한 신품종 채택을 꺼리는 농가를 일일이 설득했던 의지의 절반만이라도 관계 당국이 보여줬으면 하는 것이 이들의 희망이다.
[뉴스더보기▶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54798?sid=101]
595개(1/30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