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작물 회복력 증진에 있어 식물 유전체 연구의 혁신적인 역할
- 2연구 결과, 유전자 변형 사료는 가축에게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3유럽식품안전청(EFSA)은 유전자변형 유채 MS11의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 4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긴장이 파키스탄의 식량 안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 5유전자변형 보리 작물, 영국 PBO 마케팅 통지 최초로 받아
- 6유전자 편집 바나나, 일본과 브라질에서 승인
- 7연구 결과: 밀 유전자 편집으로 아스파라긴 함량 감소
- 8유전자 편집 보리가 영국 최초로 정밀 육종 마케팅 승인을 받았습니다.
- 9과학자들이 유전자 편집을 통해 구운 빵의 발암성을 낮출 수 있는 밀을 개발했습니다.
- 10연구 결과, 시각적 단서가 GMO에 대한 양극화를 어떻게 부추기는지 밝혀냈다
국내외 자료

"과학은 미래세대 위한 것...유전자가위로 기후위기 돌파"

유전자가위와 기후위기 해결의 연결고리는 식물의 광합성이다. 식물의 엽록체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광합성을 하고 탄수화물을 만든다. 동물은 이 식물을 섭취해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생산한다. 김 교수는 "유전자가위로 광합성 효율과 이산화탄소 흡수 효율을 높인 작물이나 나무 품종을 개발하면 곡물 생산성이 크게 오르고 탄소 포집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유전자가위가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뉴스더보기▶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74531]
607개(1/31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