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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부족 해결사?” 30년째 갑론을박 ‘GMO’…과학적 ‘위해성’ 입증 없다

국내 GMO 관련 정보를 수집·관리하는 김기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안정성정보센터장은 “식품용은 독성과 알레르기, 유전자적 안정성, 영양학적 변화까지 검증한 뒤 시판이 이뤄진다”면서 “국제법과 국내법상 안전관리 기준을 충족한 GMO는 과학적 안전성을 확보한 만큼 막연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더보기▶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6612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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