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유럽, NGT 규제로 식물 육종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 2지구 식량 공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생명공학 기술의 놀라운 5가지 방법
- 3유전자 편집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상용화는 아직 멀었다.
- 4캐나다 연구 결과, GMO에 대한 견해가 CRISPR 작물에 대한 인식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5미국 농무부 동식물위생검역국(USDA-APHIS)은 유전자 편집 대마 품종 두 가지에 대해 비규제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 6지구 온난화에 맞춰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작물을 유전적으로 개량하는 것
- 7농업, 유럽사법재판소: EU 회원국들은 자국 영토 내에서 유전자변형작물(GMO) 재배를 금지할 수 있다.
- 8[GMO 30년]④ 日·캐나다서는 승인된 美 GMO 감자… 韓서는 7년 걸려도 심사절차 ‘산 넘어 산’
- 9중국은 유전자 변형 작물 도입에 있어 아시아를 선도하고 있다.
- 10논평—유전자 변형(GMO) 작물에 대한 유럽 연합의 데이터 없는 제한 조치에 이의를 제기할 때입니다
국내외 자료

[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등이 상업화 발목”

지난 2000년 제주대 연구진이 개발한 ‘제초제 저항성 유전자변형생물체(GMO) 잔디’는 제초제를 써도 잔디가 살아남도록 설계돼 제초 작업 횟수와 약제·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 잔디를 개발한 이효연 제주대 교수는 조선비즈와의 통화에서 “(GMO 잔디가) 미국에 수출돼 미국 잔디 시장의 2%만 확보해도 경제적 가치가 8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더보기▶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7640?sid=105]
599개(1/30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