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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막을 ‘황금쌀’…GMO 오해 탓 20년째 식탁 못 올렸다

GMO의 안전성은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들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1996년 시작된 GMO 콩과 옥수수의 상업화 이후 지난 20년 이상 GMO 사용 과정에서 어떤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았으며 GMO가 위험하다는 주장에도 전혀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오늘날 우리가 먹는 밥상에 올라오는 수많은 음식물은 이미 GMO에서 유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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