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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세계 최초로 아르헨티나의 GMO 밀가루 수입 허용해
2021년 11월 11일
브라질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밀로 만들어진 밀가루의 수입을 허용한 국가가 되었지만, 아르헨티나에서 개발된 해당 신품종의 수송은 브라질 제분 업자와 글로벌 소비자들의 반대로 인해 당장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러한 결정은 가격 상승과 악천후가 식량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 유전자 변형 밀에 대한 더욱 광범위한 글로벌 논의를 촉발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전자 변형 대두와 옥수수는 글로벌 시장에서 오래전부터 받아들여졌지만, 주로 가축 사료로 사용되고 있다.
브라질의 바이오안전성 기관인 CTNBio는 만장일치 결정은 밀가루에만 적용된다고 밝혔다. 제분업자들은 아르헨티나 곡물을 보이콧할 것이라고 위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참조: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brazil-clears-gmo-wheat-flour-argentina-global-first-sales-may-be-slow-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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